이동원목사님 설교를 반추하며..

상해법인 근무 後  서울에  있으면서

지구촌 교회  이동원목사님  설교를  매일  묵상하면서  하던 말씀이  생각난다..

교회에  직분을  가진자는  성령과  지혜가  충만해야 한다고 …

성령만 충만한 직분자는  자칫  맹하게  보일 수 있고,

지혜만  충만한 직분자는  자칫 교활하게  보일 수 있다는  말씀의  설교…..

요즈음  고향교회에  가서  예배를  드리고  있는데…

옛말의  시골교회들이  자칫  빠질 수 있는  맹신도적인  교회신앙들이  아니었다……

이제는  시골굫히목사님께서 60세 이상의  연령이 되시고

 자주  서울과  해외선교지를  왕래하면서  지성과영성이 충만한 목회자가  되심에  너무

감사한다..

30년전에  부흥회때  오신 목사님이  부흥회때에  교회에  부족한  물품을  거론하면서  성도에게  기부 한 것이  생각나는데…

그 때를 생각나면.. 교회도 조금씩 조금씩  변화하고  성숙해짐에  감사한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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